□ Marketing Science 분야의 매력 Point
- Marketing Science는 마케팅전반에 걸쳐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내는
가장 발달된 방법론이며 체계적인 논리 전개의 극치임
- Marketing Science 영역은 학술논문, 마케팅 실무, 6시그마, 기획 등의 영역으로
직접적인 업무 확대가 가능함
- 다양한 분야의 심도있는 지식을 경험 할 수 있음
- 경우에 따라 다양한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음
- 논리적인 사고 체계 구축이 가능함
- 마케팅, 통계, 방법론, 논리체계 구축 등에 대한 심도있는 능력 배양 가능
- 특정 Issue에 대해서는 자신이 가장 깊은 지식을 보유할 수 있음
- 자신의 전략에 따라 시장이 움직일 수 있으며 분야의 전문가로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음
- Marketing Science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
- MI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,
실력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의 진로 변경/확대 선택폭이 타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음
□ Marketing Science 업계의 문제점
1. 연구원의 패배의식 : "을"은 약자이며 Low level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인식, 수동적임
2. 연구원에 대한 낮은 처우 수준
3. 열악한 Infra : 최소한의 시스템만으로 운영, 비용 우선 고려 및 경영진의 업무 장악력 부재
4. 업무 Manual 부재 : 대부분 과거 프로젝트 자료에 의존
. 질문지 Manual 부재
. 분석 Manual 부재
. 보고서 Template 부재
. 기타 업무 Manual 부재
5. 연구/분석 업무 경시 : 연구 및 분석 업무 시간 할당 최소화로 기계적인 업무 진행
6. 수행 프로젝트의 DB화를 통한 주요 정보의 자산화 부재
7. 업무개발 Process 부재
. 지나치게 수동적인 관련 정보 취득 및 활용
. 새로운 방법론 적용에 경우에 따라 해외대비 3년 늦음
8. Research Firm별 차별화 및 Positioning 모호
9. 잦은 야근 문화 : 야근을 해야 일을 열심히 한다는 인식
10. 상대적으로 낮은 업무관련 지식 수준(마케팅/통계/방법론/논리적 체계 구축 등)
11. 연구 인력 개발 프로그램 취약(상급자에 따라 역량 극과극)
12. 부서내 Coaching Process 부재
13. 회사 및 연구원 vision 제시 취약 및 역할 모델의 부재
14. Marketing Science 영역에 대한 인식 및 확장 모색 약함
15. 치열한 경쟁, 수익 및 재무 구조의 취약
16. "리서치=조사, 질문지, %"라는 인식
(Marketing Science는 마케팅전반에 걸쳐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내는
가장 발달된 방법론이며 체계적인 논리 전개의 극치이며 셀수 없는 많은 방법론과
산출물 형태가 존재함)
□ Imporvement Necessary
1. 업무 효율화 : 저부가 업무의 최소화 및 자동화
. Issue별 질문지 Template 개발
. Issue별 분석 Tool 정리 & Template화
. 보고서 Template 구축(목차DB 등)
. 직급별 업무 Manual 구축 및 책임 명확화
2. Incentive 시스템 구축
. 물리적인 Incentive 체계
. 업무 및 업종에 대한 자부심/성취감 고취 방안 도출
→실제 업무의 고부가화 및 시장영향력 강화 방안 도출
. 적절한 Career Path 구축/제안
. 가정생활과 회사 생활의 적절한 조화
3. 학습 체계 구축
.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직원 학습 시스템 구축
. 직원 수준별 학습 체계 구축
. 마케팅/방법론/통계/Communication/Coaching(간부)/Presentation
4. Infra 개발
. 전단계에 걸친 Infra 효율성 극대화
. VOE 분석 및 반영 체계 구축
5. BI 및 Vision 명확화
. 업무 Scope 및 시장 재정의
. Target Market 선정
. Positioning 전략 도출
. 정확한 손익 분석을 통한 재무적 Vision 도출
6. 기타
. 높은 Turn-over 개선 방안 도출
. 근본적인 처방없는 sales oriented 경영으로 인한 피로감 해소
□ Marketing Science 기회 요소
1. 기업내에서 해결해야하는 마케팅 이슈는 무궁무진하나 해결할 수 있는 조직/인력은 상당히
제한적임
. 마케팅의 영역은 무한대로 확대되고 있는 반면 기업/조직/단체에서는
문제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이 높음
. 점차 마케팅 마인드를 가지는 조직이 늘어나고 있으며,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
인력은 Marketing Science 전문가가 적격임
2. 진짜 실력있는 전문 인력을 찾기는 쉽지 않음
. 통계 전공의 경우, 방법론 및 마케팅 등 논리적인 체계 구축에 약하고
마케팅 전공의 경우, 피상적인 이야기로 보고서에 깊이가 없음
그외 사회학/신방 전공자의 경우 처음부터 모두 배워야하는 상황임
. 실제 마케팅실무 및 전략 수립 경험이 거의 없어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임
3. 컨설팅의 영역은 점차로 줄어들어가고 있는 경향임
. 기업 내부에서는 컨설팅에 상당히 구체적인 수준으로 guide를 요청하고 있으나
컨설팅의 방향 제시는 피상적인 경우가 많음(구체적인 자료도 많은 경우 리서치를 활용함)
. 기존의 컨설팅 경험으로 인한 피로감이 어느정도 누적된 상태이며 Marketing Science를 통한
결론의 경우 상대적으로 직관적이어서 선호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음
4. 많은 Research Firm들이 차별화 없이 가격 경쟁 위주의 운영을 지속함
. 가격 경쟁은 보고서/분석 품질의 저하를 가져오며 장기적으로 저가의 인식만 남아서
중요한 프로젝트의 경우 배제되는 경우가 많음
(돈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는 Major 회사에서 수행하게 되는 악순환)
5. 마케팅에는 리서치 외에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이 이루어질 때 뛰어난 성과가 도출됨
.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는 회사는 아주 많으면 수직/수평 계열화를 통한 가치 창출 가능성
검토 필요
6. 기업내에서 성과 도출 Tool/분야로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
. 실제로 많은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조직내 다른 업무 인력이 쉽게 배우거나 대체 가능한
업무가 아님
□ Research Firm 입사시 검토 사항(신입)
1. 회사의 Vision
-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 있을만한 Vision이 당연히 있어야 함
2. Turn-over 수준
- 이직율이 높은 경우 반드시 이유가 있음(많은 경우 CEO의 철학/태도와 관련이 있음)
3. 회사규모(연구원수/매출/사무실)
- 재무구조가 열악한 경우 심도있는 업무가 어려움
(저가/저부가성 프로젝트 위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음)
- 지명도가 떨어지는 회사의 경우 향후 이직시 상당한 제약을 가지게 됨
4. 조직원의 수준(내부 직원을 통해서 파악)
- 아주 많은 것을 학습해야 원활한 업무가 가능한 분야이나
조직 역량이 낮은 경우 경력에 비해 남는 것이 거의 없음
→ 몸만 상하고 경력에 맞는 실력도 갖추지 못한채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
적지 않은 수모를 겪어야함
5. 임금 수준
- 서비스업의 경우 임금 수준이 지나치게 낮을 경우 열등감으로 인해
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급격히 상실되면 업종에 대한 회의로 연결됨
6. CEO의 성향
7. 자신의 의지
- 단순히 업무를 진행하면서 배울 수 있는 수준 이상의 업무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,
학교에서 배운 내용 외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지속적으로 깊게 학습해야하는 분야임
- 서비스업으로 많은 경우 Client의 요청사항을 매끄럽게 처리를 해야하며 과정에서
Client의 인간성에 따라 모멸감을 느낄 수도 있음
(대부분의 경우 그런 client는 자기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/수준임)
- 상당한 수준의 논리적 사고가 필요함
□ Research Firm 입사시 검토 사항(경력)
- Infra 및 환경 구축에 어느정도의 여유(기간/금액)를 줄 수 있는지?
- 재무구조는 안정적인지?
- 어느정도의 업무 자율성을 제공할 수 있는지?
- 어느정도의 근속을 보장 받을 수 있는지?
- 자기 개발 기회가 있는지?
- 복지 수준은 어느정도 인지?
- 임금 수준은 어느정도 인지?
- 영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어느정도 인지?
- 회사의 Vision은 무엇이며 나의 Vision과 어느정도 일치 하는지?
- 회사의 규모는 어느정도 인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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