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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사례 No.5

□ 제로정(삼일제약)

 

   - 운동 전·후 통증엔~
   - 덱시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진통소염제
   - 1정 중 덱시부프로펜(KPC) 150mg
   -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 성분 중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활성 성분인 S-이부프로펜만을
     선별한 것으로 운동 전·후 통증에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나타냅니다.
   - 효능·효과
      . 급성 및 만성 과절염
      . 염증, 통증 및 발열을 수반하는 감염증의 치료 보조

   - Positioning
      . 근육통으로 인한 운동 기피 현상 제거
      . 골프/헬스 등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나
        일상의 스트레스 등으로 운동후 근육 통증 발생 빈도 多
        → 운동 지속 어려움
        → 파스 효과 기대 수준 低 및 불편함
           근육 이완제 & 진통 소염 정제에 대한 낮은 지식 및 거부감
        →공중파 광고를 통한 솔루션 제공
          (운동할까 말까 → 먹고 운동하자-차승원)
      . 운동 전/후 통증에 대한 해결책 제시
      . 거부감 있는 약 → 친근한 운동/즐거움의 동반자(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)
   - Product : 덱스트프로펜 150mg, 푸른색 정제(위장 장애 유발 가능)
      . 일반 덱스트프로펜 제제의 경우 300mg 액상
   - Package : 휴대가 간편한 작은 원통형 포장(20정)
   - Price : 기존 진통 소염제 대비 50% 이상 높은 가격 책정
   - Promotion : 공중파 방송 활용, 차승원 남성적 이미지 + Premium sports 느낌 반영
   - Company : 삼일제약 - 부루펜(해열 진통제) 제작 회사

 


□ 참조1 : 이부프로펜 및 덱시부프로펜
 
   - 이부프로펜(ibuprofen) : 월경불순,류머트관절염 증상 치료제로 사용되는 비스테로이드성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소염진통제
      . 아스피린과 같이 약한 통증, 열, 조직 종창에 효과적이며
        프로스타글라딘(다양하고 강한 효과가 있는 생체물질로서, 혈액응고를 돕고 신경말단을
        자극함)의 합성을 억제합니다.
      . 위장관을 자극할수도 있고 다른약물과 병용하는 경우 나쁜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음
      . 아스피린이나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이 12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사용된 보고가
        없으며, 의사의 지시에 따른 경우가 아니면 임신중에 사용해서는 안됩니다.

 

   - 덱시부프로펜(dexibuprofen)은 이부프로펜보다 나중에 개발된 약물로서
     이부프로펜의 50%의 용량으로도 동등이상의 효과를 나타내며 약물의 체내축적을 줄여줌
     또한 보다 신속하게 약효가 나타나며, 이부프로펜의 비활성체인 R-ibuprofen 및
     그 대사체들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없고 타 약물과의 상호작용, 위장장애 및 신장장애 또한 적음

 


□ 참조2 : 근육통 해소 방법
 
   - 마사지 또는 목욕
   - 비타민E + 마그네슘 복합제제
   - 비타민B 고단위 복합제
   - 거의 매일 몸을 사용하는 경우 항산화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됨

 


□ 참조3 : 운동성 두통 예방법

 

   - 모자, 머리밴드, 안경, 브라 등 여러분의 복장을 체크하여 이들이 지나치게
     꽉 쪼이지 않도록 확실히 하라.
   - 항상 수분을 많이 섭취하여 탈수를 유발하지 말라.
   - 크로스트레이닝 등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할 때 부주의하게 숨을 멈추지 말고
     웨이트를 올릴 대 숨을 내뿜고, 내릴 때 숨을 들이마셔라.
   - 달리기 1시간전에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(ibuprofen) 등과 같은
   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(nonsteroidal anti-inflammatory (NSAID))를 복용하라.
   - 만약 소염제가 듣지 않는다면 의사에게 인도메싸신(Indomethacin)이라는
     조제약을 부탁하여 달리기 1시간전에 50밀리그램을 복용한다.
     단 공복에 복용해서는 안된다. 립턴박사는 이 약이 매우 잘 들을 것이라고 추천한다.
   - 모스콥박사(Dr. Mauskop)는 마그네슘, 리보프래빈(riboflavin), 피버퓨(feverfew)를
     함유한 보조식품인 마이그라-리에브(Migra-Lieve)를 달리기전에 복용할 것을 추천한다.
     이는 운동으로 야기되는 두통과 편두통을 예방해준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.
   - 이 모든 것으로 듣지 않을 경우 극단적인 조처로서 척수천자(穿刺, spinal tap)를
     치료용이 아니라 진단용으로 사용해보는 것이다.
     이는 최후의 수단으로 해야 한다. 한번의 척수천자로 운동성 두통을 치료할 수 있다고
     립턴박사는 말한다. "이 요법은 혈압의 역학(pressure dynamics)을 바꾼다,
     그러나 아직 아무도에게 추천하지는 않았다고"고 덧붙였다.

     [출처 : 러너스월드, 연합뉴스 외]

     [담아온글 : ..ing(인연~) with blog.daum.net/hoyangi]